2008년 06월 21일
아리와 토리의 근황
아리는 여전히 씩씩하답니다.
얼마전엔 같이 안양천에 산책도 갔다 왔서요.
그 동안에는 밖에 데리고 나가면 잔뜩 겁먹어서는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더니,
이번엔 사람들이 없는 한적한 길에서는 혼자 힘으로 걷기도 하는 발전된 모습을 모였다는..
얼마전엔 같이 안양천에 산책도 갔다 왔서요.
그 동안에는 밖에 데리고 나가면 잔뜩 겁먹어서는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더니,
이번엔 사람들이 없는 한적한 길에서는 혼자 힘으로 걷기도 하는 발전된 모습을 모였다는..

최근 아리 사진 하나 올려요. 뒤에는 작년 가을에 수리한 부엌의 모습이 조금 보이네요.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아일랜드 식탁이라는.. (사실 아리가 다 가렸군요 ;;)
토리도 잘 지내고 있는데, 다만 여름이 다가오다 보니 점점 더위를 더 타네요.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아일랜드 식탁이라는.. (사실 아리가 다 가렸군요 ;;)
토리도 잘 지내고 있는데, 다만 여름이 다가오다 보니 점점 더위를 더 타네요.
드럼 세탁기 안이 시원한 지 자꾸 거기 들어가서 누워 있네요.
여전히 겁이 많아서 손님이 오면 숨어서는 안 나옵니다.
여름이라 베란다로 통하는 창문을 열어둬야 하는데,
토리가 다행히 요즘은 화초에 테러를 덜 하고 대신에 캣그라스를 잘 먹네요.
여전히 겁이 많아서 손님이 오면 숨어서는 안 나옵니다.
여름이라 베란다로 통하는 창문을 열어둬야 하는데,
토리가 다행히 요즘은 화초에 테러를 덜 하고 대신에 캣그라스를 잘 먹네요.

토리 독사진도 한장! 토리 뒤에 하얗게 있는 것은 냥이들 정수기입니다.
폭포 형태로 물이 항상 흐르는 구조라서 깔끔한 아리는 물이 떨어지는 가장 위에 물을 먹어요.
1주일 정도는 물을 새로 주지 않아도 버틸 수 있어서 집을 비워도 안심이 되네요.
폭포 형태로 물이 항상 흐르는 구조라서 깔끔한 아리는 물이 떨어지는 가장 위에 물을 먹어요.
1주일 정도는 물을 새로 주지 않아도 버틸 수 있어서 집을 비워도 안심이 되네요.
# by | 2008/06/21 17:09 | 냥이일기 | 트랙백 | 덧글(2)





앞으론 더 자주 글 올리도록 할게~
더 자주 찾아오게 만들어야지.. ㅎㅎ